

안녕하세요!
힘겨운 삶을 변화시키는 기적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비전라이프입니다.
비전라이프는 지난 5월, 우간다 소로티 지역의 미혼모 및 청소년 24명을 대상으로 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들을 실시했습니다.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교육이었는데요. 행복이 가득했던 소로티 젊은이들의 교육 현장을 생생하게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 컴퓨터 교육 훈련 진행
먼저, 우간다 소로티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교육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컴퓨터 기술을 익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인터넷 사용법부터 워드, 엑셀 등 교육 및 사무용 프로그램을 교육했는데요. 처음에는 타자 위의 손길이 어색하기만 했지만, 하나하나씩 방법을 익혀가며 점점 학생들도 재미있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패션하우스’ 운영
우간다 소로티 지역에 패션하우스가 열렸습니다. 현재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운영자 교육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교육생들의 실력이 날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추후 교육생을 더 모집하고, 학교 교복을 패션하우스에서 만들기로 함에 따라 자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비전라이프는 패션하우스의 가게 앞 지붕확장공사를 진행하였는데요. 앞으로도 교육생들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인 개선에 힘쓸 예정입니다.

‘뷰티하우스’ 운영
뷰티하우스 역시 운영자가 되기 위한 교육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교육생 중 1명이 수료 후 가게를 열었으며, 이에 비전라이프는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교육훈련은 교육중심에서 수익창출 및 창업지원을 목표로 실시되었는데요. 교육 훈련은 현재 시범 운영 중에 있으며, 교육 수료자가 자립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비전 라이프는 이번 훈련이 단기 프로그램이 아닌 지속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아갈 수 있도록 힘쓸 것입니다.
또한, 이 밖에도 다양한 특별활동이 운영 계획에 있습니다. 재능기부화 같은 교육의 선순환이 지속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우간다 소로티 젊은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희망합니다.